[뽀로로파크] 난이도 ★☆☆☆☆
* 난이도는 별이 작을수록 아이랑 가기 편하다는 뜻


주차부터 쾌적한 킨텍스
우선 주차가 편하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다
특히 비좁은 주차장에 차가 많으면 카시트에서 아기 내릴 때 엄청 힘든 건 엄마, 아빠라면 아는 사실!
아, 참고로 킨텍스 2층 쪽으로 올라가면 안 된다
저 사진처럼 올라가면 엘베 타고 다시 내려가야 한다
바로 1층으로 갑시다!

아기 상어부터 뽀로로까지 애정이 커져가는 시기
입구부터 아기들이 흥분(?)하기 시작한다!

TV에서만 보던 캐릭터들이 실제로 나타나니 떠아가 너무 신나 한다 성공한 덕후(?)다 ㅋㅋ







내부는 작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엄청 크지도 않다
그래도 17개월 아기에겐 충분하다
(하지만 가격은 충분하게 넘친다???)
티켓은 네이버가 가장 저렴했다고 한다(아내 피셜)
어른은 8천 원 아기는 2만 원 정도이지만 주말 평일 가격차이도 있으니 무조건 저렴한 곳에서 사자


미니 테마파크처럼 기차, 범퍼카 등 시간대별로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들도 있었고 인형극도 진행하니 시간이 금방 금방 가는 느낌이다
다만 식사가 내부에도 있으나 제대로 된 밥을 먹고 싶으면 현대백화점 식당가가 최선일 듯 싶다
아기들의 넘치는 에너지를 소모해야 한다면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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